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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들 보면 어떤 부분이 제일 눈에 들어오십니까?

아..... 가슴이 크다....

그럼 이 사진은 어떻습니까?

근육이 큰건 맞아..... 인데.... 뭔가 좀 다른 위화감이 들죠? 이것이 바로, 립-케이지 흉곽을

확장시킬 수 있는 보디빌딩 본래 고유의 훈련 중 하나의 결과물입니다.

저도 예전 머슬엔 휘트니스지 등을 읽어보면, 당시 거대한 가슴을 회고하는 표현 중에

아놀드 성님도 자주썼고, 가슴에 물잔을 올릴만하다는 얘기들을 많이 봤습니다.

아.... 그냥 갑바가 크다... 크다.... 도에 넘치면 하늘로? 자라는구나 정도였죠.

그런데 이것은 실제 몸통의 흉곽 사이즈를 키우는 방법으로 만들어낸 의도적인 결과물입니다.

그게 가능해???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는 보디빌딩을 한다고 하면, 머슬 컨트롤. 배큠. 그리고 립케이지나, 어깨 너비 같은데

필요한 둘레와 넓이를 얻는데 필요한 기본기 운동들이 다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ccNYf5YcgvA 머슬 컨트롤(견갑 한번 보세요)